경주#3
경주에 오면 황남빵, 그리고 밀면을 먹으라는 소리에 그 유명하다는 황남빵을 사러 찾아간 곳 무려 이곳에서 40여분 넘게 기다렸다. 그 맛좀 볼라고!! 처음 받아..
여행 2010.08.13
경주#2
석굴암을 들리지 않을 수 없었다. 하지만 사진을 찍을 수는 없었다는.. 내가 기억하고 있는 석굴함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었다. 관람 방법도 달라지고 말이다. ..
경주
사실 여름 휴가의 목적지는 거제도였다. 늘 그래왔듯 선미의 집에 가서 휴가를 즐기다 오려고 했었는데, 그만 선미 시어머니께서 하필이면 우리가 가려고 했던 ..